“총무원장 스님의 소통·상생 가르침, 국회도 따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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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기자 작성일18-10-10 16:06 조회1,78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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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에게 문희상 국회의장도 취임 축하인사를 전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을 대신해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예방한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은 “총무원장 스님의 소통·상생의 행보와 사회적 약자들을 배려하는 가르침을 정치권에서도 따르겠다”고 강조했다.총무원장 원행스님은 오늘(10월10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눴다. 이날 박 비서실장은 “인사가 늦었지만 다시 한 번 총무원장 당선을 축하드린다”며 문희상 국회의장이 선물한 축하 난(蘭)을 대신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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